겨울의 풀과 바다가 더 따스한 곳
겨울의 풀과 바다가 더 따스한 곳
  • 박상대
  • 승인 2018.12.25 2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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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햇살이 가장 먼저 비치는 ‘해비치’
로비 아트리움 전경.
로비 아트리움 전경.

[넥스트머니 박상대기자] 제주의 해가 가장 먼저 비치는 곳. 대부분의 객실에서 일출과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 그래서 이름마저 '해비치'다.

해비치는 자연친화 디자인과 고급 시설로 꾸민 288개 객실의 호텔과 간단한 취사가 가능한 215개실의 리조트, 바다를 조망하며 사계절 라운딩이 가능한 36홀의 골프장을 보유한 종합 휴양리조트다.

파도 소리와 바람을 느끼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실내외 수영장은 사계절 내내 뜨듯한 물로 채워져 있어 겨울에도 가장 인기 있는 곳이다.

이 외에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어주는 스파, 100평 규모의 어린이 교육놀이 공간, 보드게임 카페 등 다양한 오락 시설을 갖추고 있다.

입맛을 돋구는 메뉴도 다양하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한식, 중식, 이탈리안 등 세계 요리를 선보이는 다이닝 레스토랑과 제주 향토 식재료를 서양식 조리법으로 풀어낸 프렌치 레스토랑 등 9개의 업장에서 미식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해비치는 자녀와의 특별한 여행을 돕는 ‘플러스 펀 패키지’ 프로모션을 연말까지 진행한다. 아이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객실에 어린이용 텐트와 침구 세트를 제공한다.

또한 실내외 온수풀과 교육놀이 공간에서 조각 케이크와 커피, 뽀로로 음료로 구성한 어린이용 음료 세트도 서비스한다. 패키지 가격은 29만9000원부터다. 문의 064-780-8000

프렌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밀리우'.
프렌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밀리우'.
수페리어 오션뷰 객실 전경.
수페리어 오션뷰 객실 전경.
나이별로 구분돼 있는 어린이 교육놀이 공간 모루 전경.
나이별로 구분돼 있는 어린이 교육놀이 공간 모루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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