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대우 임직원 자녀 봉사단 ‘사랑의 모금활동’
포스코대우 임직원 자녀 봉사단 ‘사랑의 모금활동’
  • 박상대
  • 승인 2018.12.15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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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자선냄비본부'와 함께 역삼역서 실시
부서별로 모은 저금통도 소외계층에게 전달

[넥스트머니 박상대기자] 포스코대우 임직원 초학생 자녀들로 구성된 HAHA(Helping Around, Helping All)어린이봉사단은 15일 역삼역 만남의 광장에서 구세군자선냄비본부와 함께 연말모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HAHA 어린이봉사단은 최근 미세먼지가 극심해지는 환경에 착안해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산하 한부모 가정 어린이들을 위해 공기청정 효과가 있는 스칸디아모스 액자와 마스크를 100여 가정에 전달했다.

이에 앞서 포스코대우 임직원들은 지난 한달간 부서별로 자율적으로 저금통을 사무실에 비치하고 십시일반 저금통에 동전을 모았으며, 동전 저금통도 구세군자선냄비본부를 통해 동절기 소외 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HAHA봉사단은 임직원 초등생 자녀 대상으로 2012년 발족했으며, 매년 50여명의 봉사단원들이 중증장애인 돌봄 봉사활동, 연말 구세군 모금활동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포스코대우는 이 외에도 직원들의 재능을 활용한 인천지역 저소득가정 영어교육 지원, 명절 선물상자 제작, 다문화가정 청소년, 소아암 환자 지원 등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를 배려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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