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같은 서울야경... 강남권선 이미 특급명소
스크린 같은 서울야경... 강남권선 이미 특급명소
  • 박상대
  • 승인 2018.12.0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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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어 앰배서더 루프탑 바 '클라우드'
영화를 보며 담소를 나눌 수도 있는 야외의 모습.
영화를 보며 담소를 나눌 수도 있는 야외의 모습.

[넥스트머니 박상대기자]  "서울의 야경과 흑백 톤의 시네마, 은은한 조명이 한데 어울려 아늑한 비즈니스 클럽 같은 분위기의 숨어 있는 루프탑 바 '클라우드(KLOUD)'를 아시나요?"

클라우드는 역삼역 인근의 머큐어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호텔 21층에 있으며, 서울야경 포인트는 강남권에 있는 타워들에게도 절대 뒤지지 않는다.

루프탑 바 클라우드는 글로벌 여행사이트 투어 스캐너에서 소개하는 ‘세계 루프탑 베스트50’에 국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곳으로, 비즈니스맨들과 연인들에겐 익히 알려진 특급명소다.

또한 서울관광공사에서 ‘10대 야경 포인트’로 선정할 만큼 아름다운 서울의 밤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남산은 물론 북한산까지도 한눈에 들어 온다.

바의 야외석은 스크린을 통해 영화 감상이 가능하며, 실내에서도 통유리를 통해 서울 강남의 탁 트인 야경을 즐기며 다양한 칵테일과 파스타 등 디너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일요일~목요일과 공휴일은 저녁 6시부터 새벽 1시, 금요일과 토요일은 저녁 6시부터 새벽 2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문의 02-2050-6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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