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실전투자 바이블' 등
'암호화폐 실전투자 바이블' 등
  • 넥스트머니 콘텐츠팀
  • 승인 2018.12.0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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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암호화폐로 돈 번다
▪암호화폐 실전투자 바이블

24시간 연중무휴로 계속되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70%를 +1800% 수익률로 바꾸어 놓은 놀라운 투자 비법이 있다면?
신간 '암호화폐 실전투자 바이블'은 암호화폐 초보 투자자들의 눈높이에서 투자에 필요한 모든 핵심 방법들을 총망라한다. 저자 박대호는 ‘한국가스공사’에 입사한 지 1년이 안 되어 업계에 최초로 블록체인 도입을 제안했고, 그 제안이 핵심추진과제로 선정되어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암호화폐 투자자 사이에서 ‘크맨(‘Creativeman’의 약자)’으로 알려진 저자는 반 토막 난 투자금을 과외를 통해 원금 회복은 물론 몇 배 이상의 수익률로 올려놓는 ‘암호화폐계의 미다스 손’으로 유명하다. 

무엇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정보취합과 분석, 차트분석력과 거래전략을 바탕으로 뉴스와 SNS 등에서 호재·악재에 대응하는 법 등을 소개한다. 어쩌면 이 책은 암호화폐 투자로 돈을 버는 시대에 초보 투자자들을 위한 알짜배기 비법서로 손색이 없다.

쓴이 박대호 | 펴낸곳 북오션 | 가격 2만원 

 

내 아이 두뇌 성장 보고서 
▪빅브레인

내 아이를 똑똑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똑똑한 아이로 키우려면 부모가 알아야 한다. 30대 후반까지 성장하는 인간의 두뇌의 특성을. 그리고 아이의 머리는 어른의 머리와 다르다는 사실을! 브레인트레이너이자 내적동기 전문가인 김권수 교수가 신간 '빅브레인'을 통해 하버드·옥스퍼드·워싱턴대 등 명문대학의 최신 연구 결과를 근거로 들어 자녀 교육 시 꼭 명심해야 할 성장단계별 특성을 제시했다.

또한 뇌과학에 교육학과 심리학이 어우러져 부모가 자신의 아이를 들여다볼 수 있도록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저자는 "생활 습관에서 학업 성취까지 부모가 고민하는 모든 문제는 결국 ‘두뇌 성장’에 달려 있다. 내 아이의 두뇌가 어느 정도 성숙했는지, 바른 방향으로 자라고 있는지 부모는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빅브레인'은 내 아이의 머릿속이 궁금한 부모를 위해 교육학과 심리학 그리고 뇌과학이 어우러진 새로운 지도를 제시한다.
 

쓴이 김권수 | 펴낸곳 책들의정원 | 가격 1만6000원

 

자신을 지키며 세상과 가까워지는 심리 수업
▪컴클로저

관계에 있어 다가가기는 어렵고 멀어지기는 더 싫은 매순간 관계가 두려운 사람들을 보듬어줄 책이 나왔다. 덴마크의 유명한 심리상담가이자 베스트셀러 '센서티브'의 작가이기도 한 일자 샌드가 신간 '컴 클로저Come Closer'로 돌아왔다. 그녀는 이번 책에서 우리 안에 작동하는 심리기제인 '자기보호'에 주목하면서 상처받는 것이 두려워서 타인과 일부러 깊은 관계를 맺지 않으려 하고, 곤란한 문제 앞에서 TV나 SNS 등에 몰두하며 현실에서 도피하는 행동을 '자기보호 전략'이라고 명명했다.

저자는 총 6장으로 구성된 총 239페이지의 분량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이제껏 잘못 발달시켜온 자기보호를 허무는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한다. 무엇보다 다양한 상담 사례를 통해 자기보호가 허물어지는 실질적인 과정을 보여주면서, 우리 모두가 자기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용기를 심어준다. 이 책은 잘못된 자기보호 세계에서 빠져나와 관계의 무서움을 극복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큰 위로가 될 수 있다.

쓴이 일자 샌드 | 옮긴이 곽재은 | 펴낸곳 인플루엔셜 | 가격 1만4000원 

 

바늘처럼 날카로운 자신을 치유하는 방법
▪예민함 내려놓기

작은 일에도 짜증이 밀려오고, 사람 만나는 일이 두렵다. 밤 중 시계 초침 소리에 잠을 못이루는 내가 밉고, 사람 많은 곳에서는 극도의 피로감이 몰려온다. 당신도 위의 내용처럼 예민함에 익숙한 유형의 사람인가? 이런 당신을 위한 안성맞춤 책이 나왔다.

일본 최고의 정신과 전문의이자 심리학 및 정신의학 분야의 베스트셀러 저자인 오카다 다카시는 신간 '예민함 내려놓기'를 통해 저자가 개발한 6가지 요소에 따른 예민함 치유 방법을 크게 3가지로 구분해 알려준다.

구체적으로는 '긍정적이고 균형적인 인지 훈련', '돌아보는 힘 기르기', '안전기지를 강화' 등을 통해 지난 30년간 정신과 의사로서 배우고 경험한 예민함 내려놓기의 기술 팁을 방출한다. 과연 이토록 괴로운 나의 예민함은 어디서 기인했고 어떤 방법으로 이를 극복할 수 있는지, 내 주변의 예민한 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를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장한다. 
 

쓴이 오카다 다카시 | 옮긴이 홍성민 | 펴낸곳 어크로스 | 가격 1만3800원

 

오늘도 출근이 괴로운 직딩들을 위한 Tip
▪오늘도 출근하는 김대리에게

25년차 직장의 신이 우리 시대 미생에게 건네는 따뜻한 격려와 시원한 조언을 담은 책이 나왔다. 
삼성물산과 애경그룹에서 20여 년간 유통 전문가로 재직하고, 애경그룹 최초 여성 임원직에 오르기도 한 저자 유세미가 신간 '오늘도 출근하는 김대리에게'를 통해 상사에게 묻기는 애매하고, 동료에게는 말하기조차 사소한 이야기들의 해법들을 전수한다.

저자는 이 책을 쓰는 동안 직장 생활에서 이론은 그다지 효용가치가 없다고 생각했다. 대신에 문제는 실전이라고 여겼다. 직장 상사의 뒷담화, 회의 시간에 다시는 안 볼 것처럼 싸운 팀원의 경험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질책이라고 억지로 포장해 후배를 들들 볶아댄 이야기까지 사무실을 몰래 카메라로 생중계하듯 써내려갔다.

불평불만에 가득 차 죽을 것처럼 하루하루를 겨우 때울 것이 아니라 지혜롭게 대처해나갈 방법을 찾 샐러리맨들에게 이 책은 커다란 숨통을 틔어줄 선물이 될 수 있다.
 

쓴이 유세미 | 펴낸곳 책들의정원 | 가격 1만4000원 

 

블록체인을 만화로 술술 배워볼까?
▪만화로 배우는 블록체인

블록체인을 두고 TV 방송과 신문, 잡지 등에서 꼭 알아야 할 기술이라고 얘기하는데 도통 뭔지 모르겠다. 최근 블록체인에 관심이 생긴 부모님이 관련 책을 한 권 추천해 달라고 하시는데 어떤게 좋을까?이런 사람들을 위한 블록체인 교양 입문 만화 신간이 나와 주목된다. 신간 '만화로 배우는 블록체인'은 비트코인이라는 암호화폐 하나로만 오인되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가장 쉬운 단계의 설명부터 시작한다.

무엇보다 시작부터 지뢰처럼 어려운 용어들을 도식화한 듯한 이미지와 스토리로 전개해 이해하기 쉬우면서 흥미를 잃지 않게 풀어냈다. 저자는 책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이 얼마나 혁신적
이고 놀라운 기술인지 설명하고, 그것이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 또한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를 돕고 블록체인 기술이 어떻게 우리 삶을 바꿀지 제시해준다. 블록체인 세계에 뛰어들고자 한다면 이 만화가 더 빠르게 그 길로 인도할것이다. 

쓴이 (글)윤진 / (그림) 이솔 | 펴낸곳 웨일북 | 가격 1만6000원

 

절망에 내몰린 사람들의 독서 치유 에세이
▪슬픔을 건너가는 중입니다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할퀴고 지나간 뉴올리언스의 어느 집 거실, 저마다 해소하지 못한 아픔을 간직한 이들이 하나둘 모여 와인 잔을 채우며 책을 편다. 이들 모임의 정체는 다름아닌 ‘실존적 위기에 빠진 사람들의 독서클럽’ 멤버들이다.

물론 이 책의 저자 앤 기슬슨도 그 자리에 함께 있다. 그녀는 쌍둥이 여동생 레베카와 레이철을 자살로 잃었다. 이후 시간이 지나 깊은 비애의 나락에서 일어설 준비를 막 하려던 때,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삶의 터전 뉴올리언스를 덮친는데, 이는 신혼여행을 다녀와 짐을 채 풀기도 전이었다.

하지만 각자 서로의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멤버들은 함께 두려움을 말하고, 떠나간 이를 애도하고, 고통을 나누면서 '건강한 슬픔'을 함께 마주하기로 결심하며 독자들로 하여금 큰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책에는 실존주의 사상의 선구자 키르케고르, 매혹적인 텍스트로 실존주의의 길을 넓힌 사르트르를 비롯한 여러 지식인들과 작가들이 남긴 위대한 글귀들이 곳곳에 등장하며 깊은 울림을 준다. 

쓴이 앤 기슬슨 | 옮긴이 정혜윤 | 펴낸곳 세종서적 | 가격 1만5000원

 

 

비뚤어진 자기애로부터 탈출하는 법 
▪내 주위에는 왜 욱하는 사람들이 많은 걸까?

직장 내 갑질과 폭언, 데이트 폭력, 층간 소음 살인, 리벤지 포르노 협박 등 '욱'하는 순간의 분노를 참지 못하고 일어나는 끔찍한 사건들이 방송 뉴스와 신문지면 등에 실시간으로 쏟아지고 있다. 이처럼 유독 자신의 불만과 분노를 충동적으로 표출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이자 일본 정신의학계와 심리학계의 독보적인 권위자인 오카다 다카시는 그 원인이 바로 '과대자기증후군'에 있다고 진단한다. 한편 저자는 과대자기증후군을 방지하는 법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상처를 이겨내는 힘을 각자 기르고, 애정과 질책이 균형을 이루는(‘자애로운 어머니’와 ‘무서운 어머니’가 균형을 이룰 것) 교육을 하고, 자기를 반성하는 능력과 따뜻한 체험을 하는 경험을 늘리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사회는 공평한 기회를 주고 격차를 줄이려는 노력을 해야 하며 자립 교육을 하는 사회 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는 지적도 잊지 않는다.
 

쓴이 오카다 다카시 | 옮긴이 최용우 | 펴낸곳 세종서적 | 가격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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