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트’의 밤은 우리의 낮보다 아름답다
‘피스트’의 밤은 우리의 낮보다 아름답다
  • 박상대
  • 승인 2018.11.30 17: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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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입도 사로잡는 쉐라톤 디큐브시티의 뷔페 레스토랑
12월 연말모임 위해 메뉴 확충한 ‘페스티브 시즌’도 운영
뷔페 레스토랑 '피스트'의 주간 전경.
뷔페 레스토랑 '피스트'의 주간 전경.
피스트의 야간 전경.
피스트의 야간 전경.
12월 ‘페스티브 시즌 뷔페’에 특별 제공하는 칠면조.
12월 ‘페스티브 시즌 뷔페’에 특별 제공하는 칠면조.

[넥스트머니 박상대기자] “사랑하는 사람과의 성탄 만찬과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연말 모임을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한다면, 이 또한 행복이 아닐까?” 야경은 물론 낮 전망도 멋진 곳이 서울 서남권에 있다.

신도림역 인근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 41층에 있는 시그니처 레스토랑 ‘피스트’가 이런 곳이다. 레스토랑 전체가 탁 트인 통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한강, 난지도 하늘공원은 물론 북한산까지 한눈에 들어온다.

멋진 풍광답게 뷔페 메뉴도 다양하고 맛있다. 세계 각국의 음식과 함께 스테이션별로 준비된 한식, 해산물, 파스타, 스시디저트 등과 주방장이 직접해주는에게 요리도 즐릴 수 있다. 샐러드 스테이션에서는 기호에 맞는 드레싱과 함께 에피타이저를 맛 볼 수 있다.

특히 12월에는 ‘페스티브 시즌 뷔페’를 진행한다. 기존 뷔페 메뉴보다 더욱 풍성한 메뉴를 준비한다고 한다. 하이라이트 저녁 뷔페는 전일 2부제로 운영해 주중 저녁에도 모임을 갖기에 편리하다.

해산물 스테이션에 추가되는 랍스터 테일, 해산물 3종, 눈다랑어 스시, 방어 스시 등 고급 재료를 이용한 스시 셀렉션을 비롯해 셰프들이 직접 제공하는 양갈비, 칠면조 등은 눈과 입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연말에 빠질 수 없는 와인도 즐길 수 있다. 점심, 저녁 뷔페 모두 무제한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 맥주를 즐길 수 있다. 저녁 뷔페에는 스파클링 와인을 추가해 연말 모임에 필요한 음료 추가없이 한곳에서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메뉴와 탁 트인 전망으로 눈을 사로잡고, 맛으로 입을 사로잡는 ‘페스티브 시즌 뷔페’를 운영하는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 피스트에서 모임을 가져보면 어떨까 싶다. 문의 02-2211-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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