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반 위조 방지 플랫폼 위젠(WeGen), 오는 20일까지 프리세일 진행
블록체인 기반 위조 방지 플랫폼 위젠(WeGen), 오는 20일까지 프리세일 진행
  • 이남석
  • 승인 2018.10.1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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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유통 체인 생태계를 만들고자 하는 프로젝트
미국의 캐니언 드라이브(Canyon Drive),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보안필름 등에 채택, 뛰어난 보안 기술력 검증 받아

[넥스트머니 이남석기자] 블록체인 기반 위조 방지 플랫폼 위젠(WeGen)이 오는 20일까지 프리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위젠 플랫폼은 독창적인 3D 보안 라벨링 기술(G-MOV: Goldmax Movement)을 블록체인에 접목시켜 브랜드 제조업체, 유통업체 및 소비자가 위조품 시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위젠 플랫폼은 위조품 유통을 방지하고, 구매자들을 보호하며 보상도 받을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유통 체인 생태계를 만들고자 한다.

위젠(WeGen) 플랫폼의 핵심기술인 G-MOV는 다양한 3D패턴의 5차 변형을 구현하고, 이 기술은 현재 美 100달러 지폐에 적용된 단순 패턴 변형의 보안 기술보다 고도화된 기술이다. 현재 해당 기술은 미국의 캐니언 드라이브(Canyon Drive),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보안필름, 중앙대 산학협력단 보안필름, 국내 유명 화장품 보안필름으로 채택되어, 뛰어난 보안 기술력을 검증 받았다.

또한 위젠(WeGen) 모바일 앱인 위젠 체크(WeGen check)는 독립적 플랫폼에 연결하여 정품인증을 한 누구에게나 리워드를 제공한다. 스마트폰 내 간편한 터치로 제품에 부착된 G-MOV 라벨을 스캔하고 제품의 출처를 볼 수 있으며, 위조품 방지를 도운 것에 대해 위젠 코인으로 보상 받을 수 있다.

2018년 4월에 설립된 위젠은 ICO 진행을 위해 2018년 8월 IBC Group(GB Agency)와 협약 체결 했으며, 위젠코인 전용 지갑과 비트코인 파생 프라이빗 체인은 현재 개발 완료 상태이며, 체크앱과 쇼핑몰은 각 12월말과 내년 2월 오픈 예정이다. 현재 위젠의 프라이빗 세일은 8월에 종료되었으며, 9월부터 10월 20일까지 프리세일을 진행 중이다.

 G-MOV 기술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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