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라인프렌즈 스피커 ‘베오플레이’
고품격 라인프렌즈 스피커 ‘베오플레이’
  • 박상대
  • 승인 2018.10.01 17: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뱅앤올룹슨과 협업…대표 캐릭터 ‘브라운’, 디자인에 적용
한국서 먼저 출시…펄 알루미늄 그릴에 음질은 시그니처급
라인프렌즈가 선보이는 블루투스 스피커 ‘Beoplay P2 브라운'.
라인프렌즈가 선보이는 블루투스 스피커 ‘Beoplay P2 브라운'.

[넥스트머니 박상대기자] 심플하고 깜찍한 디자인의 휴대형 블루투스 스피커가 나온다. 글로벌 오디오 브랜드 뱅앤올룹슨과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가 협업해 만든 ‘Beoplay P2 브라운(이하 베오플레이)’다.

베오플레이는 라인프렌즈의 대표 캐릭터인 ‘브라운’을 디자인에 적용해 소장 욕구를 높인 프리미엄 제품으로, 4일 한국에서 가장 먼저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음향부문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뱅앤올룹슨과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로 독보적인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선보여 온 라인프렌즈의 첫 만남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스피커 외관은 브라운 캐릭터의 컬러와 아노다이징 공법으로 가공된 펄 블라스트 알루미늄 그릴을 적용하고, 하단에는 폴리머 소재가 적용해 미끄럽지 않다.

스피커에 달린 끈은 손목에 걸수 있도록 제작했으며, 가죽 스트랩에는 브라운 얼굴을 달았다. 아울러 제품 색상과 동일한 가죽 파우치와 액세서리로 제품을 구성했다.

뱅앤올룹슨의 시그니처 사운드시스템을 탑재해 음질도 생생하다. 방진방수 기능에 내구성도 우수하다. 재생 시간은 최대 10시간으로 넉넉한 편이다.

4일 한국을 시작으로 미국,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6개 라인프렌즈 글로벌 오프라인 스토어와 온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국내 판매가는 29만7000원이다.

‘Beoplay P2 브라운' 제품 세트.
‘Beoplay P2 브라운' 제품 세트.
스피커를 손목에 찬 모습.
스피커를 손목에 찬 모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