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연과 차콜 오븐이 만들어 낸 최고의 육질
훈연과 차콜 오븐이 만들어 낸 최고의 육질
  • 박상대
  • 승인 2018.09.27 20: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JW메리어트서울 강남 시그니처 그릴 ‘더 마고’
시그니처 그릴 '더 마고'의 실내 전경.
시그니처 그릴 '더 마고'의 실내 전경.
온실 분위기의 프라이빗 미팅룸.
온실 분위기의 프라이빗 미팅룸.
파이어 그릴과 조스퍼의 차콜 오븐으로 요리하는 오픈키친.
파이어 그릴과 조스퍼의 차콜 오븐으로 요리하는 오픈키친.
더 마고의 실외정원. 허브와 꽃 등을 직접 재배해 칵테일의 천연 재료로 활용한다고 한다.
더 마고의 실외정원. 허브와 꽃 등을 직접 재배해 칵테일의 천연 재료로 활용한다고 한다.

[넥스트머니 박상대기자] 지난 연말부터 8개월간 새 단장을 마치고 지난 8월에 문을 연 JW메리어트 서울. 지난 17년간 서울을 대표해 온 럭셔리 호텔이다.

이번 리노베이션을 통해 공간, 미식, 서비스, 콘텐츠 등 모든 측면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허브 호텔로 거듭났다.

업장 중 단연 돋보이는 곳은 시그니처 그릴 ‘더 마고(The Margaux)’와 그 곁에 있는 ‘모보 바’. 7층에 위치한 더 마고는 잔디와 허브, 나무들로 가득한 아름다운 유럽식 비밀 정원 분위기다.

열린 키친 공간에서 구워낸 요리와 진귀한 와인들을 즐길 수 있다. 모든 메뉴는 더 마고 만의 노하우를 담은 하우스 에이징 과정을 거쳐 오픈 파이어 그릴과 스페인 브랜드 조스퍼의 차콜 오븐에서 조리해 최상의 육질과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벽돌동굴 모양의 와인 저장고에는 800여종 4000병의 와인을 보유하고 있어 국내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최고의 셀렉션만으로 엄선된 와인을 음미할 수 있다.

같은 공간에 이웃해 있는 모보 바는 모던과 보테니컬의 단어 앞 글자를 따 만들어진 바의 이름처럼 바 내부의 허브 하우스에서 직접 재배한 허브와 100% 홈메이드 재료를 이용해 독창적인 칵테일을 선사하는 바다.

모든 칵테일 메뉴들은 브랜드 컨설팅을 통해 최고의 바와 바텐더를 배출해 내고 있는 프루프 & 코가 총괄 기획했으며, 총 18개의 시그니처 칵테일을 음미할 수 있다. 문의 02-6267~70

최고의 육질을 자랑하는 더 마고의 대표 요리.
최고의 육질을 자랑하는 더 마고의 대표 요리.
800여종 4000병에 달하는 와인을 보관하는 벽돌동굴 디자인의 저장고.
800여종 4000병에 달하는 와인을 보관하는 벽돌동굴 디자인의 저장고.
홈메이드 재료를 이용해 만든 다양한 칵테일을 선사하는 모보바.
홈메이드 재료를 이용해 만든 다양한 칵테일을 선사하는 모보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