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슈즈 대세는 ‘별밤’ 앵클스트랩
올 겨울슈즈 대세는 ‘별밤’ 앵클스트랩
  • 박상대
  • 승인 2018.09.2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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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화 장인들이 만든 브랜드 ‘에뗄린’이 선보여
강렬한 색감의 가죽에 별자수 입혀 2030에 어필
에뗄린의 대표 앵클스트랩 슈즈 ‘별밤’.
에뗄린의 대표 앵클스트랩 슈즈 ‘별밤’.

[넥스트머니 박상대기자] 발등 뒷부분이 오픈되거나 발목 부분을 끈으로 감거나 묶을 수 있도록 만든 슬리퍼 슈즈 '앵클 스트랩(ankle strap)'이 감각파 여성들의 핫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러 제품 중 특히 수제화 장인들이 만든 브랜드 에뗄린이 공개한 올 추동 컬렉션이 주목받고 있다. 편안함에 패셔너블한 디자인까지 갖춘 대표제품 ‘별밤(Starry Night)’을 내세워 시장 공략에 나섰다.

프렌치 감성의 에뗄린은 이번 시즌 팝앤큐트(POP & CUTE)를 콘셉트로 에뗄린만의 발랄 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느낌을 살린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주력제품 ‘별밤’은 강렬한 색감의 레드 컬러에 큐트한 별 자수를 입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트윙클’은 럭셔리 브랜드에서 주로 사용하는 고급 가죽을 특수광택 처리해 실버 컬러감을 살린 게 특징이다.

이밖에도 스타일과 착용감이 뛰어난 라이크 어 스타와 겨울 트렌드를 선도할 퍼 컬렉션, 폼포미와 펑키밍키 등 귀엽고 팝한 네이밍을 더한 제품들도 함께 선보이며 2030 패션 리더들에게 어필할 예정이다.

한편, 에뗄린(ETELIN)은 브랜드 대표인 고유정의 영어 이름 ‘ELIN’과 그녀가 좋아하는 계절인 여름을 의미하는 프랑스어 ‘ETE’를 합성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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