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나눔 책 1100여권 작은도서관에 기부
렉서스, 나눔 책 1100여권 작은도서관에 기부
  • 박상대
  • 승인 2018.09.1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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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 투’ 캠페인 2014년부터 진행… 작지만 따뜻한 마음전해

[넥스트머니 박상대기자] 일본 완성차 브랜드 렉서스는 도서기부 캠페인 ‘커넥트 투(CONNECT TO)’를 통해 모은 책들을 사단법인 ‘땡스기브(Thanks Give)’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렉서스코리아가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도서기부 캠페인은 커넥트 투 방문 고객들이 기부한 도서를 공부방, 농촌도서관,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작은 도서관에 전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보지않는 책이나 헌책 세권을 기부하면 커넥트 투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도 받을 수 있어 방문자들의 호응이 크다. 특히 올해는 한국토요타 임직원들도 동참하면서 기부하는 책이 크게 늘었다.

기존 커넥트 투 고객이 기증한 900여권에 토요타 임직원들이 기증한 200여권을 더한 총 1100여권의 도서를 오는 18일 땡스기브에 기증할 예정이다.

렉서스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 책장에 잠들어 있는 책이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 기부 캠페인에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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