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마이닝’ 능력 실제로 어떤가?
‘클라우드 마이닝’ 능력 실제로 어떤가?
  • 넥스트머니 콘텐츠팀
  • 승인 2018.08.30 15: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넥스트머니 콘텐츠팀] 스스로 마이닝을 하려고 해도 전기 요금과 소음 열기 문제 등이 있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게다가 구입 후 망가지면 큰 손실이 되고 만다. 이렇게 집에서 하는 마이닝은 나름대로 장애물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에 대해 더 부담없이 마이닝을 시작하는 것이 ‘클라우드 마이닝’ 이다. 클라우드 마이닝은 이미 거대한 마이닝 공장을 만들어 운용하고 있는 기업이나 단체에 투자하고 그 투자 금액에 따라 마이닝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구조이다.

말하자면 마이닝 하고 있는 기업에 편승하는 것. 세계적으로는 ‘제네시스 마이닝’나 ‘해시 플레어’라는 클라우드 마이닝이 유명하다. 일본 기업도 속속 마이닝 사업에 나서고 있고, 대표적인 곳으로 GMO 인터넷이 현재 신청 가능하며, DMM도 향후 서비스 제공 예정이다.

클라우드 마이닝을 하고 있는 직장인 타케우치 카즈마씨(40세·가명)는 "지난해 10월 제네시스 마이닝에 약 1000만엔을 투자했다. 수수료 등을 제외 하루 6400엔 정도의 비트코인을 받고 있다"면서 "연간 230만엔 되기 때문에 수익률은 23%. 대체로 4년만에 본전을 찾고, 나머지는 전액 벌이가 된다. 비트코인 가격이 2배가 되면 2년에 원금 회수 가능하다. 상승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클라우드 마이닝은 투자 한 금액에 따라 오피스 빌딩의 임대료 수입을 얻는 REIT에 가깝다. 직접 기계를 구입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유지 보수의 수고도 들지 않는다. 수수료는 지불하지만, 전기 요금이나 기계 손상을 걱정 할 필요도 없어, 간편하게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투자 금액에 따라 마이닝 보상받을 수 있다. 암호통화 상승의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