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면분할 홍채인식 생체인증 기술 보유한 아이리스코인뱅크 한국에서 2차 밋업 연다
다면분할 홍채인식 생체인증 기술 보유한 아이리스코인뱅크 한국에서 2차 밋업 연다
  • 이남석
  • 승인 2018.07.2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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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머니 이남석기자] 아이리스코인뱅크(IRIS Coin Bank)가 오는 26일 한국에서의 2차 밋업을 개최한다. 아이리스코인뱅크는 이번 밋업을 통해 2ICBD 개발과 금고 서비스의 상용화 계획을 구체적으로 공개하고 ICBD의 사전구매와 1차 프리세일, 마스터노드 운영 기회에 대해 투자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밋업 참석자들을 위한 ‘차곡차곡’ 에어드랍 이벤트도 마련했다. 

아이리스코인뱅크(IRIS Coin Bank)는 유럽 에스토니아에 설립된 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다면분할 홍채인식 생체인증 기술’을 완성했다. 아이리스코인뱅크는 암호화폐의 안전한 보관을 위한 홍채 인식 장치, ‘ICBD’와 금고 서비스를 2019년 1분기에 출시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기술에 상응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구축 명품화 한다는 전략이다. 

중장기 플랜으로 관공서, 금융기관 등 공공기관 사이트는 물론이거니와 포털, 쇼핑몰 등 각종 웹사이트에 적용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그리고 2020년에 암호화폐 거래소를 설립할 로드맵으로 다면분할 홍채인식 기술을 앞세워 보안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주의별 아이리스코인뱅크 대표는 "독자적인 생체인증 보안 기술인 다면분할 홍채 인식 장치 ICBD는 FIDO2 표준을 따르는 제품으로 웹브라우저에서도 홍채인증이 가능하다"면서 "멀티시그 방식과 끊임없는 알고리즘 변화를 통해 해킹 시도를 원천적으로 무력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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