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과 인공지능 결합해 투자 정보 제공하는 '방카 프로젝트' 뜬다
블록체인과 인공지능 결합해 투자 정보 제공하는 '방카 프로젝트' 뜬다
  • 이남석
  • 승인 2018.07.2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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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스트머니 이남석기자] 월 스트리트와 실리콘밸리의 드림팀이 설립한 방카(Banca)가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를 이용하는 분산형 사회투자 플랫폼인 방카 프로젝트와 암호화 자산 거래 애플리케이션인 코인AI(COINAI)의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방카 프로젝트는 기존 전통적 금융 기관들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고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운용되는 공동체 플랫폼이다.  분산적 사회 투자 플랫폼이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프로젝트를 평가하는 데 따른 보상을 받게 된다. 방카 시스템은 서비스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 공동체 안의 모든 연구, 거래 및 기타 거래를 추적 관찰해 실적이 나쁜 사람들은 결국 AI알고리즘 방식에 따라 프로젝트에서 제외된다. 

방카 플랫폼은 금융 위기 동안에 일어난 도덕적 해이의 경제적 문제를 방지하는 일련의 업무 규약을 바탕으로 운용된다. AI와 스마트계약을 활용해 자동 관리가 가능하며, 사업 시행 비용과 법규 준수 경비 등을 감소할 수 있다. 

방카의 공동체 플랫폼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서비스 제공 업체들을 더 정확하게 추천하고 자금 확보 프로젝트를 잠재적 구매자와 연결시킬 수 있다. 점진적으로는 자체 ‘공동체 블록체인(Community Blockchain)’을 바탕으로 데이터가 지속적으로 축적되고 분석된다. 

방카 관계자는 "방카 플랫폼은 암호화 세계의 공동체 시장, 암호화 거래 소셜 플랫폼, 제3자 서비스 등 모든 측면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암호화 자산을 거래할 때 방카의 코인AI(COINAI)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포트폴리오 성과를 최적화 할 수 있다"면서 "방카 프로젝트는 새로운 월스트리트를 향해 달려가는 정지시킬 수 없는 급행열차"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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